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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도읍 국회의원 부산 북강서을 재출마

기사승인 2020.03.24  05: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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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 미래 통합당 1위

정치, 김도읍 국회의원 부산 북강서을 재출마

20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 미래 통합당 1위

불출마를 선언했던 김도읍 의원이 부산 북강북을 공천을 받으면서 출마가 확정됐다.

김 의원은 “저의 재출마를 바라는 많은 분들의 뜻을 외면하기도 쉽지 않았으며 총선 승리를 위해 불출마 선언을 거두어 들이고 당의 엄중한 명령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앞서 지난해 12월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김 의원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불출마를 선언했으나 좌파독재의 도구, 공수처법이 통과되고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에 의해 헌법이 무참히 짓밟히는 현장을 무기력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으며. 불출마를 통해 총선 압승을 위한 당의 쇄신에 밀알이 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북강서을 공천이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고, 당으로부터 부산 북강서을 지역의 중요성과 총선 승리를 위해 저에게 재출마 하라는 요청과 함께 당의 처분을 따라주기를 바란다는 요구를 받았다” 며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도 몇 가지 사실 확인이 있었으며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미래 통합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2월 27일 20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미래통합당 현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처리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처리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문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윤리특별위원회 감점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 소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 평점 상위 25% 7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김 의원은 미래통합당에서는 1위를 전체 현역 중에는 4위를 받았다.

20대 국회에서 가장 많은 법안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킨 부산 의원은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전국 순위로도 5위였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대 국회 4년간 본회의를 통과한 의원 발의 법안 총 5231건을 분석한 결과 부산에서는 재선의 김도읍 의원이 72건을 통과시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배상길 Ecohk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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