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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완도군은 스토리가 있는 문화거리 조성으로 간판·가로경관 개선

기사승인 2020.03.14  0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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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완도군은 스토리가 있는 문화거리 조성으로 간판·가로경관 개선

신 군수는 완도군이 천연기념물 제28호인 주도 앞 상가 거리를 스토리가 있는 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하여 13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간판개선 사업' 공모 선정 지원금 등 5억원을 투입, 주도 앞 상가 거리(완도 특산물판매장∼해궁횟집) 1km 구간을 주도문화거리로 조성한다.

군당국은 전문가 컨설팅과 우수 사례 현장 학습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특성과 건물주·영업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특색 있는 간판 개선 사업을 펼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주도 앞 상가 거리를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로 조성하면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고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병택 기자 Ecohknews@daum.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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