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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법무부 장관 추미애 소년원 세배 동영상 논란이 일자 서울소년원 측 인권침해 없었다고 해명....

기사승인 2020.02.20  06: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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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법무부 장관 추미애 소년원 세배 동영상 논란이 일자 서울소년원 측 인권침해 없었다고 해명....
추 법무부 장관이 설날 소년원을 방문해서 미성년 재소자들로부터 세배를 받는 영상을 법무부가 공개한 뒤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증폭돼자 소년원 측이 해명을 내놨습니다.
한편 서울소년원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추 장관이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명절날 부모를 대신해 소년원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때 그 당시 학생들도 대체로 즐거운 모습이었고, 이후 일부 학생들은 장관에게 감사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말 하였습니다.
특별히 영상 속 소년원 학생들은 모두 뒷모습 위주로 촬영하거나 모자이크 처리해 인권침해 론란을 예방하기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달 법무부가 25일 추 장관과 김오수 차관이 소년원을 방문한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한 뒤, 추 장관이 홍보를 위해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일이 있었다.

배상길 Ecohknews@daum.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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