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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어려운 경제 속에서 국회에도…설 상여만 400만 원 챙겨....

기사승인 2020.01.28  05: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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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어려운 경제 속에서 국회에도…설 상여만 400만 원 챙겨....
서민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경기가 안좋아서 중소기업 절반이 설 상여금을 못 줬다고 합니다.이런 상황에서도 상여금 잘 챙긴 사람들, 국회의원들입니다.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를 겪으며 20대 국회의 법안처리율은 33.8%에 머물러있습니다.역대 최저였던 19대 국회 45%에도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일하지 않는 국회라는 오명 속에도 지난 20일 여야 의원들은 1인당 4백만원이 넘는 설 상여금을 지급받았습니다.공무원 수당 규정에 따르면 공무원의 명절 상여금은 본봉의 60%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의원은 설과 추석에 각각 4백여만 원씩 한 해 모두 8백여만 원을 상여금으로 받습니다.일반 직장인의 평균 설 상여금 88만원보다 5배나 높습니다.
인천시민의 목소리, 하영호 "기분나쁘죠. 그 사람들 편하게 일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많이 받아요."여야가 민생법안은 묵혀두고 총선 준비에 한창이지만 상여금은 실적과 상관없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 김경자회사 직원들은 열심히 일해서 상여금 받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선거 때나 나와서 일하는 척 한다고만 생각하는데
국회의원들의 상여금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이광욱 Ecohknews@daum.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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