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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히,문희상 의장,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패스트트랙 상정 막판 논의

기사승인 2019.12.13  05: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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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히,문희상 의장,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패스트트랙 상정 막판 논의 
문 의장-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패스트트랙 상정 막판 논의오늘(13일) 오후 임시국회 첫 본회의 개의를 앞두고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오전에 만납니다.
문 의장과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검찰개혁 법안 등 신속처리안건, 패스트트랙 법안의 상정, 처리 문제를 두고 최종 협상에 나섭니다.
앞서 어제 오후 회동에서 본회의 개의 시점과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 문제 등을 협상할 예정이었지만,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참석하지 않으면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과 문 의장이 이미 결론을 낸 상태에서 명분을 찾기 위한 들러리 회동을 하는 것이라면 앞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며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를 포함해 의사일정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임수만 기자 boyyo@naver.com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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