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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강원도 동해시 태풍 피해 현장 방문…“예비비·교부세 신속 지원”

기사승인 2019.10.06  04: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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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강원도 동해시 태풍 피해 현장 방문…“예비비·교부세 신속 지원”
여당인 민주당 지도부는 (5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본 강원도 동해시 송정동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습니다.
오늘 현장 방문에는 이해찬 대표와 설훈 최고위원, 김민기 제1정조위원장, 이재정 대변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박완주 의원, 김한정·심기준 의원, 최문순 강원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난 2일 밤부터 3일 새벽에 비가 엄청 많이 쏟아져 피해를 많이 봤는데, 신속히 대처해서 인명피해가 없는 것이 참 다행"이라면서 "제방을 쌓은 지 50년 가까이 돼 기반이 약해져 있었는데 그 위에 덧칠만 하다 보니 쓸려나간 게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예비비나 특별교부세 등을 가능한 한 빨리 지원해 빠른 복구가 가능하도록 내일 바로 당정협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이후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해찬 대표가 언급한 '당정 협의'는 내일 오후 총리 공관에서 열리는 '고위당정 간담회'를 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수해의연금 3천만 원을 동해시에 전달했습니다.

허철호 hchnews@empal.com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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