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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이낙연총리, 강원도 태풍 피해 삼척 찾아 "특별재난지역 등 신속 추진"

기사승인 2019.10.05  02: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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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이낙연총리, 강원도 태풍 피해 삼척 찾아 "특별재난지역 등 신속 추진"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오후 태풍 '미탁'으로 산사태와 침수·매몰 피해가 발생한 강원도 삼척시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이 총리가 방문한 삼척시 원덕읍 갈남2리(신남마을)는 폭우에 따른 산사태 등으로 마을에 거주하는 101가구(161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55가구(111명)가 침수·매몰 피해를 겪었다.

이 총리는 먼저 김양호 삼척시장으로부터 인명·재산 피해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이재민들에게 의류·의약품·생수 등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급하고 조립식 주택 지원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특별교부세 지원 등도 절차에 따라 하되,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어 이재민들의 임시 거처인 신남교회를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이 총리는 "추위가 오기 전에 최단 시일 내에 임시주택을 마련해 드리고, 거주하는 동안 옷가지나 심장약·당뇨약 등 약품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환 swlss2110@gmail.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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