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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바다에서, 사막에서 충성! 해외파병부대가 보내온 추석 인사

기사승인 2019.09.14  0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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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바다에서, 사막에서 충성! 해외파병부대가 보내온 추석 인사 
우리 군의 해외 파병 장병은 4개 부대, 1,100여 명. 남수단의 한빛부대와 아랍에미리트의 아크부대, 레바논 동명부대, 그리고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작전 중인 청해부대가 있습니다. 각 부대의 장병들은 이 시간에도 먼 타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파병부대가 보내는 명절 인사, 올해도 기다리셨나요? 각 부대에서 이번 추석에도 반가운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가족에게, 국민에게 보내는 인사를 부대별로 담았습니다.
한빛부대
한빛부대는 남수단 보르 지역에서 유엔평화유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최초 파병한 이후 지금까지 남수단에서 재건 작전을 수행 중입니다. 올해 8월 31일을 기준으로 모두 279명의 장병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빛부대 공병대 장교들과 의무대 간호장교, 그리고 작전지원대 보급병이 힘찬 추석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청해부대
청해부대는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선박들의 안전 항해를 지원하고, 연합해군사의 해양안보작전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창설된 청해부대는 올해로 10년을 맞았습니다. 한 달 전인 지난달 13일, 부산 작전기지에서 출항한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이 아덴만 바다에서 추석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선상에서의 합동 차례와 함께, UDT 대원과 갑판 하사, 항공대 정비 하사, 조리병이 보낸 반가운 인사입니다.
아크부대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의 뜨거운 사막에서 작전 중입니다. 아랍에미리트군과 국방 교류를 하고, 또 한국에서는 하기 어려운 특수 작전훈련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파병 임무를 수행해왔습니다.

아크부대에서는 사막에서 고공 강하를 하며 특별한 추석 인사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동명부대
레바논 남부 티르 지역에서 임무 수행 중인 동명부대는 2007년부터 유엔 평화유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 328명(올해 8월 31일 기준)이 불법 무기와 무장 세력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정찰, 감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김기남 기자 3191459@hanmail.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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